쓰는 영어가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한 달에 3천 문장 이상 영작하는 아이들!
학교 내신 · 수능 영어 정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진짜 영어실력은 문장체화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지영어논술

2026-02 월 영작문수 랭킹  전체보기

1 박세영(vomvom) 2504
2 윤형우(tokiya78) 1567
3 변서영(bsy0604 ) 1541
4 김채은(yunchae) 1300
5 김은재(kim2026) 1279
6 전하윤(boram) 1218
7 소하윤(jinzero39) 1100
8 이지우(gusalya) 1090
9 심동하(muneo0524) 951
10 권리안(ryanne13) 699

영작을 해야 진짜 실력이 되요..

처음에 기초가 너무 없어서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두려웠어요.
그런데 영작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길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특히 공부가 늦었던 저로서는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플라토영어논술을 집중적으로 한 결과 짧은 기간에 노베이스를 극복할 수 있었어요.

- 대일외고 정지혜 -

시험 볼 때 영작은 저절로 나와야 합니다.

기초문장이 제대로 체화되야 실제로 영어를 잘 하게 됩니다.
운동선수가 평소에 매일 훈련으로 근육을 단련 하듯이
영작근육 만들기는 영어실력이 급속도로 올라갑니다.

실제 시험을 볼 때는 생각 할 여유가 없어요, 영작이 저절로 나와야 합니다.
기존 한국식 영어 교육으로 그게 가능할까요?

- Mike T. -

결국 혼자 쓰는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아이가 학원을 오래 다녔고 유학도 갔다 왔는데
도무지 쓰기 실력이 늘지 않아서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플라토영어논술을 만나고 물이 끓듯이 폭발하기 시작했어요.

영작실력이나 높여볼까 하고 시작했는데 이게 웬걸..
문장이 보이니 독해실력이 엄청 늘더라구요.
고등학교 올라가서 특히 효과가 보이더라구요.. 플라토 덕분에 좋은 학교 갔습니다.^^

- 송파구 지윤맘 -

이런 고민 있으셨나요?

학원에서 교재는 꾸준히 풀고 있는데, 한두 권 더 푼다고 영작 실력이 눈에 띄게 늘지는 않습니다. 막상 문장을 쓰라고 하면 여전히 어렵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따라 쓰고 고쳐 보지만, 주 1~2회 수업만으로는 문장이 몸에 익지 않습니다. 집에 오면 다시 예전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시험 대비는 하고 있는데도 서술형·수행평가에서는 늘 불안합니다. 직접 써본 문장이 부족해 결과가 들쭉날쭉합니다.

왜 이지영어논술일까요?

이지영어논술은 보여주기식 수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쓰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생각을 문장으로 만드는 훈련

단어·문법을 아는 데서 끝나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영어 문장으로 완성하게 합니다.

매일 쌓이는 영작 기록

하루 한 문장부터 시작해
모든 영작이 학습 기록으로 누적됩니다.

서술형에 강해지는 이유

문장을 직접 써본 경험이 쌓여
서술형·수행평가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쓰는 영어가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하루 한 문장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직접 써본 문장이 영어 실력을 만듭니다.

무료 체험 신청하기